산후조리사 관리사 자격조건 하는 일 산후조리원 자격증 취업 전망 유망자격증 미래

요즘 출산 후 몸과 마음의 회복을 위해 산후조리원을 가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그 안에서 엄마와 아기들의 회복을 도와주는 산후관리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산후관리사란?

산후관리사란 출산 후 회복이 필요한 산모를 임신 이전의 몸상태로 회복시키거나, 신생아와 산모가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관리하는 직업입니다.

대가족으로 살던 예전에는 집안의 출산 경험이 있는 가족들이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의 케어를 도와줬다면 요즘은 핵가족화로 집안 내에서 이러한 도움을 받기가 어려운데요. 바로 이러한 도움을 제공하는 역할이 바로 산후관리사 입니다.

산모와 신생아는 출산 후 보통 2~3일을 병원에 있고 그 이후에 2~8주 정도 산후조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산모의 건강회복과 신생아 관리에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산후관리사의 중요성도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산후관리사 자격조건

산후조관사는 만 18세 이상이면 학력, 경력에 상관없이 응시가 가능합니다.

산후관리사 하는 일

예전에는 산후관리사가 산모의 활동을 보조해주는 역할로 생각됐다면 요새는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관리하고 양육방법을 조언하는 전문가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산후조리원의 전문 산후조리사는 산모의 건강 측정은 물론 영양가 있는 식당을 제공하고 산후 마사지까지 합니다. 모유 수유 및 신생아 목욕법 등의 아이 돌봄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출산 전에는 미리 예비 산모를 초대해 운동이나 마사지 등을 하면서 순산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출산 후에는 시간마다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기록하는 일을 합니다. 모자 건강기록표, 성장기록표를 작성하면서 산모의 혈압은 어떤지, 아기가 분유나 우유를 얼마정도 먹었는지 및 그 외 섭식 지도등을 합니다.

산후관리사 취업 및 전망

대가족으로 살던 과거와 달리 핵가족으로 살게된 지금, 출산과 육아경험이 없는 젊은 부부들만 생활하는 현재의 상태에서는 육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알려주는 산후관리사의 수요가 증가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그 전망이 매우 밝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산후조리사는 산부인과, 산후조리원, 가정에서 일하는 파견직 산후조리사, 여성 센터 등에 취업해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산후조리원에서 일하는 조리사들은 일반 직장인처럼 정해진 시간에 업무를 하는 경우가 많으며, 가정으로 파견되는 산후조리사 또한 9 to 6 형태로 출퇴근을 하거나 24시간 상주하여 돌보는 방식 등으로 다양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나라에서 부부의 소득 금액에 따라 산후관리사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이렇게 나라에서 지원을 해줄 정도니 산후관리사에 대한 전망은 말 안해도 알 수 있을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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