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점수 조회 등급 대출 800점 900점 올리기 대출 등급 신용점수 확인 나이스 KCB 네이버 조회 카카오뱅크

신용점수, 신용점수가 중요하다고 말을 들었는데 정확히 뭔지 궁금하시죠?

2020년부터는 신용등급이 신용점수제로 바뀌었다는데 해당 점수의 등급컷은 어떻게 되고 나의 신용점수 조회하는 방법, 올리는 팁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목차 ]

  • 신용점수제?
  • 신용점수가 높으면 좋은 점
  • 나의 신용점수를 확인하기
  • 신용점수 등급표
  • 신용점수에 따른 카드, 대출 기준
  • 신용점수 올리기

신용점수제?

신용점수는 현 시점으로 1년 이내, 90일 이상 장기 연체가 발생할 위험도를 기준 삼아 1000점 만점으로 측정하여, 개인별 신용거래 금액 등 종합평가를 통해 개인 신용가치를 등급으로 나눈 것입니다.

2020년까지는 신용등급제, 2021년 부터는 신용점수제도로 바뀌었습니다.

이는, 같은 3등급이여도 2등급에 가까운 3등급과 4등급에 가까운 3등급은 개인의 신용가치에는 현저한 차이가 있음에도 같은 등급으로 묶여 보다 공정한 평가를 받지 못한다는 이의에 의한 것으로, 보다 세분화된 평가를 할 수 있는 신용점수제로 변경되었습니다.

신용점수가 높으면 좋은 점

신용점수가 높아지면 좋은 점이 많습니다. 우선 7등급 이하면 신용카드를 만들지 못하지만 6등급 이상은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점수가 높을수록 대출을 받을 때 더 많은 금액과 금리가 낮아집니다.

나의 신용점수를 확인하기

신용평가는 나이스(NICE)와 올크레딧(KCB)로 나뉩니다.

  • 나이스 : SBI저축은행, KT PASS, 네이버
  • KCB : 토스, 카카오 뱅크, 카카오페이, 페이코

NICE 점수 조회

1.먼저 네이버앱을 깔고 로그인을 합니다.

2. 상단의 PAY를 클릭합니다.

3. 화면을 내리면 신용점수를 확인을 클릭한 후 결제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본인의 NICE 신용점수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KCB 점수 조회

KCB는 많은 플랫폼에서 조회가 가능한데, 카카오뱅크/토스/뱅크샐러드 등에서 조회가 가능합니다.

많이 이용하시는 카카오뱅크를 기준으로 소개해드리면,

  1. 카카오 뱅크에 로그인을 한 뒤 가장 우측의 점 세개를 클릭합니다.
  2. 상단의 ‘내 신용정보’를 클릭하면 KCB에서 제공하는 내 신용점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용점수 등급표

신용등급NICEkCB
1 등급1000 ~ 9001000 ~ 942
2 등급 899 ~ 870941 ~ 891
3 등급 869 ~ 840890 ~ 832
4 등급 839 ~ 805831 ~ 768
5 등급 804 ~ 750767 ~ 698
6 등급 749 ~ 665697 ~ 630
7 등급664 ~ 600629 ~ 530
8 등급 599 ~ 515529 ~ 454
9 등급 514 ~ 445453 ~ 335
10 등급 444 ~ 0334 ~ 0

등급별로 1~2등급은 우량, 3~6등급은 일반, 7~8등급은 주의, 9~10등급은 위험으로 분류가 됩니다.

신용점수에 따른 카드, 대출 기준

신용평가사신용카드 발급서민 금융상품 지원대출한도 및 금리 우대
나이스680점 이상774점 이하859점 이상
KCB576점 이상700점 이하820점 이상

위와 같이 신용 점수에 따라 신용카드 발급 및 서민 금융상품 이용에 제한이 있으니 본인의 신용점수를 잘 관리하셔야 합니다.

신용점수 올리기

  • 카드론, 현금서비스 사용하지 않기

카드론과 현금서비스는 신용등급 하락의 주요 원인 중 하나 입니다. 금전이 필요할 때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이 사용하시지만 몇 번 이용하다보면 신용점수가 크게 하락하게 됩니다.

  • 신용카드 한도가 50% 이상 넘게 사용하지 않기

신용도를 판단할 수 있는 신용카드가 있다면 점수를 올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가능하면 카드한도의 50%가 넘지 않도록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주거래 은행 이용하기

은행은 신용점수로도 평가하지만 은행 내부의 관리등급으로도 금리와 한도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 연체하지 않기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무엇이든 연체되면 신용점수든 은행의 내부 관리에서든 이득을 보기 어렵습니다. 또한 한번 연체된 기록은 남아서 공유가 되므로 연체하지 않도록 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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